참가학교(서울)

ELC Bristol
참가학교의 유학종류, 대표소재도시, 설립년도, 학교주소
유학종류 어학
대표 소재도시 Bristol
설립년도 1969
학교주소 44 Pembroke Road, Bristol, UK BS8 3DT
기본정보 상세정보

기본정보

1969년 설립된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교로 가족들이 운영하는 만큼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학교 자체적으로 국적 비율을 제한(한국학생 15%)하는 등 학생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변에 대학가가 위치해있는 대학도시로 젊고 활기찬 도시인 이곳은 생활하면서 원어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소셜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사람을 따로 두어 매주 다양한 종류의 소셜활동을 하고 있다.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의 인증을 받아 교육의 질과 학생의 복지, 숙박시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감독 받고 있다. 또한 이 학교는 English UK의 회원이며 IALC Internaitional Association of Language Centers)와 Professional institution of Language의 회원교이기도 하다.
BULATS (Buiness Language Testing Service) 시험센터이다.

장점 및 특징

- 친절한 분위기, 세심한 관리
- 매주 화요일, 목요일 Conversation Club 운영
- 우수한 티칭 퀄리티 (교사 평균 경력 20년)

상세정보

참가학교의 상세정보
학교종류 사립학교
전체학생수 150
평균재학생수 138
한인비율 10% ~ 20%
학급당학생수 12
시설 언어 학습실과 자습실, 컴퓨터와 도서관, 비디오 등의 현대 학습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학교에서 발급하는 학생카드를 가지면 지역 대학 단체 클럽에서 연계하여 수영장이나 음식점들과 같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브리스톨에서는 학교 음악 공연 극장, 펍, 음식점, 클럽들이 숙소로부터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에 있다.
학교특징 17개의 교실과 2개의 도서실을 통해 학생들이 방과 후 자율 학습을 할 수 있다. 여기에 2개의 컴퓨터룸과 학생 라운지와 정원도 갖추고 있다. 매년 평균 29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ELC Bristol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주요 국적은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한국 등이다. ELC Bristol은 집중영어 코스와 시험대비 반을 운영 중이며, 영어 공부에 전념하기 좋은 환경이 특징이다.
지역정보 에이번 강의 하구에 위치한 브리스틀은 옛날에는 유럽의 배들이 모이는 무역항이었다. 1497년 John Cabot이 이 항구에서 출범하여 Newfoundland 섬을 발견한 이래 북아메리카와 거래하여 대단한 부를 쌓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의 심한 포화에 시달렸지만 전쟁 후에 다시 훌륭하게 복원되었다. 현재는 조선과 중공업의 도시에서 금융과 풍부한 문화의 중심지로 바뀌고 있다. 영국에는 옛것과 새로운 것이 뒤섞여 있는 마을이 적지 않은데 그 중에서도 브리스틀은 그런 경향이 뚜렷하다. 현대적인 빌딩 옆에 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건물이 아주 자연스럽게 서 있다.

이러한 Bristol은 영국 잉글랜드 에이번주(州)의 주도인 도시다. 면적 110㎢. 인구 약 40만(1996)의 도시로 런던 서쪽 약 190km 브리스틀 해협으로부터 에이번강을 약 13km 거슬러 올라간 위치에 있다. 영국에서 가장 큰 화물항의 하나로, 잉글랜드 남서지방의 행정 ·상공업 ·금융 등의 중심이며 선사시대부터 취락이 있었고 중세에는 이 지방의 중심도시가 된 도시다. 12세기에 영국의 주요항구가 되었으며, 그 후 노예무역의 기지로서 번영하였고, 뉴펀들랜드의 식민과 깊은 관계를 갖는 등 이 도시의 발전은 신대륙으로의 식민과 많은 관련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는 아일랜드 및 여러 국내 항구와의 거래 이외에 북아메리카 및 중앙아메리카와의 무역이 활발하다. 시내의 대표적 건물로는 브리스틀대학, 16세기의 문법학교, 12세기에 세워진 대성당, 13세기의 세인트 메리레드클리프 성당, 시립미술관 ·박물관 등이 있다.

작은 항구 도시인 브리스톨의 인구는 다른 곳에 비해서 적은 곳이며 영어학교들도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며 명문 브리스톨 때문에 잘 알려진 대학도시다. 유학생만 6만 정도이고 특별히 전체적인 도시 분위기가 차분하면서 안정감이 느껴진다. 실제 랭귀지 스쿨은 두 개 있어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브리스톨 대학이나 트리니트 대학 등이다. 역시 인구 구성은 학생을 제외하고는 영국인이어서 영어학습에 유리하다.
목적별 일반영어|영어집중|시험준비
특징별 중소도시학교|명문사설|독립학교